'diary'에 해당되는 글 33건

  1. 1229 이른 점심 (5) 2009/12/29
  2. 1022 이상하게 느껴지는 서울 2009/10/22
  3. 1006 Adieu! (1) 2009/10/07
  4. 0911 담배 2009/09/12
  5. 0613 W32nd & Broadway 2009/06/14

1229 이른 점심

from diary 2009/12/29 16:11
오후 2시에 분당에서 미팅이 있어 이동 시간을 고려해
약간은 이른 점심을 먹기로 했다. 보통 점심은 사무실에 있는
분들과 함께 먹는데 사무실에 아무도 없어 혼자 먹게 되었다.
아침을 먹지 않아 든든히 먹고 출발해야 할 것 같아
혼자서 당당히 해물탕집에 들어갔다.
식당 안에 손님이 없어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겠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입구 안에 들어가는 순간 식당 아주머니께서
나를 보며 한 말씀 하신다.
"아직 음식이 준비가 안됐어요!"
준비가 안됐다는 말에 식당에서 나오면서 시계를 보았다.
11시 40분. 월요일.
2009/12/29 16:11 2009/12/29 16:11
01 사람들이 햇볕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02 지하철이 너무 청결하다.
03 사람들이 촌스럽게 보인다. (검은색 머리의 동양인 얼굴을 보면서...)
04 산이 보인다.
05 현란한 네온사인.
06 식사 후 너무나 간편한 돈 계산.
2009/10/22 17:56 2009/10/22 17:56

1006 Adieu!

from diary 2009/10/07 02:23
U.S.A.
2009/10/07 02:23 2009/10/07 02:23

0911 담배

from diary 2009/09/12 01:48
User inserted image

뉴욕의 담배가격! 한국의 담배가격에 비교해보면 정말 비싸다.
한 갑에 $9.50 정도이니 한국 돈으로 1,100원.
뉴욕에서 담배를 끊어볼 생각도 있었지만 쉽지 않다.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열심히 담배를 '제조'해서 피우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처음엔 '저렇게까지 해서 피워야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아피우는 담배. 나름 맛이 괜찮다.
2009/09/12 01:48 2009/09/12 01:48

0613 W32nd & Broadway

from diary 2009/06/14 07:44
User inserted image
2009/06/14 07:44 2009/06/14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