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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2010/02/23 14:35   (reply delete)
안녕하세요 쌤!
누군지 아실려나요.. 특강 오셨을때 문자 드렸던 학생이에요
텍스트와이미지 인기가 너무 좋네영.. 한순간에 꽉 차버려서
조교님께 부탁해봤는데 안되네요 흑흑 청강이라도 할테니
내치치만 말아주세요오 y.y 그럼 3월에 뵈어요!

ydhaus   2010/02/26 00:27   delete
안녕하세요!
선희씨, 선희 학생, 선희!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 ^
넵 기억하죠.
청강까지 들어주시고 영광입니다.
곧 뵙겠네요. 화이팅요!


경화누나   2010/01/27 13:15   (reply delete)
http://www.youtube.com/watch?v=p0YILT7ZaXw&feature=related

인수블로그 타고 왔어
그날 우연히라도 만나서 다행이야. 무지 반갑드라
바뻐도 몸챙겨가며 일할것~!
또 놀러올게:-)

ydhaus   2010/01/28 21:45   delete
오랜만이었어. 반갑고. 노래 좋은데..
제목이 무슨 뜻인지? 彩り
자주 놀러와~



경화누나   2010/01/31 14:19   delete
좋치~
彩り [irodori]
:채색,색칠하기 (^^)




100   2009/11/15 22:51   (reply delete)
형... 너무 멋진데요...여기....

저는 누구일까요....

힌트는 금요일

ydhaus   2009/11/16 11:24   delete
ㅎㅎ 누구인지 감이 오는군!
웰컴!


bbool   2009/10/14 13:52   (reply delete)
언제 와? 올 때쯤 되지 않았나 싶어 들려봤어.


ydhaus   2009/10/19 13:57   delete
그리웠던 서울... 웅 왔어.


insoos   2009/09/02 18:52   (reply delete)
뭐하고 사나?
메신져 안들어온다는 핑계로
매일 나에게 욕설을 퍼붓고 있는건 아니겠지?
그 쪽 근황을 좀 읊어보게나~
니 블로그든, 내 블로그든 어디든~
너의 검정 보호색으로 흑인계에 투신한건 아니겠지?
자네가 그립네. ^^

ydhaus   2009/09/04 01:52   delete
그냥 그냥 그냥.
북적북적하면서도 고요한 곳에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지.
몸이 많이 아팠나?
무더웠던 여름이 어느새 지나가버렸으니
기운 내고 건강해라.
조만간 볼 날이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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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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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agree!..
아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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