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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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os 2009/09/02 18:52 modify / delete / reply
뭐하고 사나?
메신져 안들어온다는 핑계로
매일 나에게 욕설을 퍼붓고 있는건 아니겠지?
그 쪽 근황을 좀 읊어보게나~
니 블로그든, 내 블로그든 어디든~
너의 검정 보호색으로 흑인계에 투신한건 아니겠지?
자네가 그립네. ^^-
ydhaus 2009/09/04 01:52 modify / delete
그냥 그냥 그냥.
북적북적하면서도 고요한 곳에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지.
몸이 많이 아팠나?
무더웠던 여름이 어느새 지나가버렸으니
기운 내고 건강해라.
조만간 볼 날이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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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2009/08/24 17:45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왔다갔네! 글좀 남기구 가지 ㅋ
잘지내?
요즘은 회사에서 엠에센 막아놔서 수다떤지두 꽤 된거같네..
작업들 보니까 여전하구나! 멋져 HY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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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 2009/07/26 22:19 modify / delete / reply
잘지내죠 ~~
요즘 회사 자유주제 발표땜에 인수를 머리를 맞대고 토론중인데
차세대 뉴욕에서 주목받는 디자이너 HYJ 에 대해 발표해볼까란
이야기도 했었어요
(물론 지금은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렵겠 먼훗날 다들 모여서 이이야기도
추억으로 가볍게 나눌 날이 오겠죠~~)
아 암튼 머 재미난 디자인 뒷 이야기가 있담 힌트좀 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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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7/27 05:06 modify / delete
하하.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실, 전혀 주목을 못 받는 HYJ입니다.
재미있는 디자인 뒷이야기라. 글쎄요.
요즘은 디자인이 뒷전이라.. 가물가물
예전에 IS군 글에서 디자인 현장(시각이동에서 일 할 당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인물과 작업과정의 묘사가 생생했었습니다.
아니면..
(상당히 현실적인 문제) 디자이너의 연봉.
(요즘 이 부분에 대해 생각을 자주 해서.^ ^)
아니면..
좀 더 깊게 들어가서..
디자이너의 사회적 역할?
디자이너의 사회 비판?
여성과 디자인?
기업과 디자인?
(토론이 지루해 질 수도 있겠네요.)
(지루하지만 저는 관심 많아요.)
아니면..
어떤 한 주제를 설정하고
(예를 들면, 착시, 우연, 입체적 관점에 따른
새로운 해석, 복제 등등..)
관련된 작가의 작업과 이미지를 보면서 이야기한 것도
재미있겠네요.
어떤 성격의 주제 발표인지 감이 안와서..
조금이나마 힌트가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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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 2009/06/25 23:11 modify / delete / reply
인수는 저랑 엠에센도 안하고 전화도 잘 안해줍니다.
미쿡에서도 아마 동감하시는 내용이실듯 합니다. ^^;;;;;
뉴욕에 좀더 머무르신다고요....
머 우린 현열씨가 만들어주시기로한 청첩장때문에
오실때까지 결혼은 하지 않을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뉴욕에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 주시길 바래요
아~~ 신종 인플루~~엔자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
(IGF= 기억나시죠 ㅡㅡ;; 힌트 ins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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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6/26 08:51 modify / delete
잘 지내시죠? 오랜만이네요.
한국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죠?
여기는 그다지 덥진 않네요.
신군이 요즘 많이 바쁜가 봅니다.
이해해주세요. ^ ^
오늘부터 청첩장 디자인 시작해야겠네요.
혼삿길 열심히 닦아 드려야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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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 2009/06/10 14:42 modify / delete / reply
현열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잘 지내고 계신지요.
형의 디자인도 공부도 영어도 열심히 하라는 말이
요즘 유난히 절실히 느껴집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형의 책상 옆에 놓인 당근쥬스와 던힐밸런스가 아직도 선한데 그게 벌써 3년전이네요.
몸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에 소주한잔 사주세요.
그럼 다음에 뵐게요!-
ydhaus 2009/06/11 07:15 modify / delete
희섭.
잘 지내고 있지?
지금 내 책상에는
블랙커피와 말보로가 있구나.
도시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고민이 많지.
나도 그렇고.
소주한잔이 한없이 그리워지는구나.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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