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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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os 2009/06/03 19:25 modify / delete / reply
건강하냐...
이 곳은 나라가 병들었다.
늘 건강해라. ^^
예나 지금이나 친구를 향한 그리움은 그대로이니
어느 때든 오너라.
우린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다. ^^
그런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한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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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6/04 07:05 modify / delete
어떻게 해서든 수술대에 올리건, 좋은 약을 써봐서라도
회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왔지만, 치료할 수 없는
시한부 신세가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왠지 마음이 무겁다.
예전에 네가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는구나.
'신문과 뉴스를 볼 수가 없다'
나에게 여파가 없는 한, 다른 세상에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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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 2009/05/28 14:46 modify / delete / reply
hi~ do you remember me?
somehow.. i came this far.
어떻게 지내세요^^
아직도 미쿡에 계시는건가요?^^-
ydhaus 2009/05/29 13:15 modify / delete
Sure! Hi Teacher Subi,
How have you been?
잘 살고 있어요.
아직 미쿡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 한번도
못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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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 2009/04/14 17:29 modify / delete / reply
형 잘 지내시죠...
한번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시간이...ㅎ
논문 때문에 거의 쓰러질 단계까지 왔습니다.
형은 잘 되가시는지..ㅡㅡ;-
ydhaus 2009/04/15 11:05 modify / delete
나무씨도 논문 때문에 정신이 없군요.
마무리 정리 잘하세요.
요즘 기분은 어떻게 보면 말년 병장 같기도 하고.
뒤돌아보면 아쉬운 기분도 드네요.
어떤 기분인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조만간 뵐 기회가 생기겠죠.
기운내시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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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09/03/10 15:35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후배 민강이라고 하는데 기억 하실런지 모르겠어요..
저 1학년 때 선배님들과 학교서 기타 치며 술 마시곤 했었는데...
선배님 홈페이지를 북마크하고 정말 자주 와서 기웃거리곤 했는데..
정작 인사 드린적이 없어서..한마디 남기고 가요..
선배님은 모르시겠지만 학교다니면서 선배님뿐 아니라 오현오빠 인수 선배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멋진 작업과 텍스트들...
언제나 담담해 보이는 톤(어조)들이 좋아요..
언젠가 한번 뵙기를 희망하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ydhaus 2009/03/11 14:57 modify / delete
얼굴을 보면 기억을 하려나.
가물가물가물.
기타와 술. 너무 익숙하면서 반가운 단어이군.
소주 한잔이 생각나네.
미술관 옥상이 없어 너무 아쉽다.
먼 훗날 "그랬었지~" 하면서 추억에 취할 공간이
사라진 아쉬움이라 할까.
한국에 있으면 볼 일이 있겠지.
담담하기보단 우울하고 심심한 어조가 아닐까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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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선 2009/02/07 17:04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시죠? 바쁘셨을텐데 그 날 재미있었고 여러모로
감사^^논문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작업, 활동 기대합니다. 또 뵈요!-
ydhaus 2009/02/08 06:51 modify / delete
논문 준비로 정신없긴 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 학기는 텍스트의 압박(?)이
좀 있어서 새로운 작품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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