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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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LAS 2009/02/05 09:48 modify / delete / reply
Hi.
Happy
New
Year.
항상
건강하고, 건강하고.
지난번에
가지 못해서 미안하고,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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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2/05 14:33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사무실에 한번 들렀
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수님도, 미리도.. ^ ^
미리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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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 2009/01/24 21:53 modify / delete / reply
아 한국은 구정인데 미쿡에선 떡국도 못 먹겠어요??
인수씨는 열군이 왔을때 특별휴가(언제나 열군과 함께 술먹을수 있는 기간)
기간이 끝났음을 망각하고 계속 연장해서 술을 들이키시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만행을 일삼고 계셔서 저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 0<
아~~ 얼마전에 마다가스카를 우연히 보게됐는데
거기에 뉴욕이 나오드라고요~~
문득 생각이 스치길 뉴욕한번 가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해 유럽행도 여권갱신하는날 문득 생각해서 2주만에 준비해서 갔었죠 ㅡ .,ㅡ)
그래서 인수씨한테도 열군 미쿡있을때 함 가자라고 이야기 했죠
미국에서 만날수 있겠죠 ~~~ ^^ 함 기대해보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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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1/25 08:16 modify / delete
ㅎㅎ IGF님.. 누구신지 한참 뒤에 알았네요.
요즘 요리에 취미를 갖기 시작했는데,
떡국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ISS군이 "조금" 술을 좋아하긴 하죠.
넓은 아량으로 가끔 휴가 좀 주세요. ^ ^
뉴욕에 비하면 이곳은 쥐죽은 듯이 조용한
시골동네라 조만간 뉴욕 나들이 한번 가야겠네요.
사람구경도 하고, 갤러리 구경도 하고.
2009년 IGF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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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os 2009/01/11 00:01 modify / delete / reply
아침 아홉시에 여자친구와 공항에 도착했는데...
티켓팅하는 곳을 아무리 뒤져보아도 너를 찾을 수 없더구나.
10시쯤엔 안내방송까지 신청했지. ㅋㅋ
공항에 배웅 간다고 말을 했어야 하는건데...연락할 방법도 없고.
우리끼리만 육개장에 떡볶이를 먹으며 공항구경 실컷 했지 뭐야.
지금쯤이면 뉴욕에 도착했겠구나.
편안하게 마음먹고 마지막 학기 잘 마무리 하고 오렴.
그때는 여행도 꼭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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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os girl friend 2009/01/11 13:13 modify / delete
ㅡㅡ;;; 잠이 덜깨서 꿈꾸고 온듯... ... 하네요
인수씨는 약속하고 온건 아니라는 황 당 한 ... ...
암튼 덕분에 공항구경도하고 JYP(진영박)도 만나고 ㅋㅋ
(ㅡㅡ ;; 찾는거 포기한 시간쯤에 증거사진 열심히 찍었어요 증거는 제 블로그에...)
인수씨가 아쉬워 했어요 ....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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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aus 2009/01/12 00:42 modify / delete
이런.. 설마 올 줄은 몰랐네.. '무(모)한 도전'도 하니고 ㅋㅋ 그 넓은 공항에서 어찌 찾나. "미션: 열군을 찾아라~".
삼성역에서 입국 수속 절차를 다 끝내고 갔어. 하하 기억에 남을 일이겠군. 고맙고. (은혜씨도..^^).
비행기를 타기 직전 JYP가 헐레벌떡 달려오더군. ㅋㅋ
나대신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탄 박진영을 본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보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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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os 2009/01/05 16:32 modify / delete / reply
세미나 감사.^-^
좋은 얘기 많이 오간것 같아 나도 즐거워.
술자리에서 밤세도록 오간 대화도 소중하게 느껴지고 말이지.
일방적인 나의 독설도 받아주느라 고생했다. 흐흐
(귀가 후 부모님에게 꾸중을 들었지만 말이다.ㅋㅋㅋ)
새해에도 건승을 빈다.-
ydhaus 2009/01/05 21:48 modify / delete
와줘서 고맙군! 친구.
은혜 씨한테도 고맙다는 이야기 전해주고.
너의 잔혹한 독설은 때론 따끔하지만 언제나 달콤하네. 허허
아끼지 말고 날려줘~
2009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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